로그인 회원가입
K-VINA 회원가입 혜택

1. 한국경제TV 통합 원스톱 회원가입

2. 뉴스레터, 베트남·글로벌 한줄뉴스, 정보 무료 제공

3. 센터 세미나/투자설명회 무료 참석

통합 회원가입하기 닫기

한경 K-VINA, 케이비나

한경 K-VINA, 케이비나

KVINA 모집 현황

협력기관

중소벤처기업부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주한국 베트남대사관
대한상공회의소
K-BIZ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해외건설협회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한건설정책연구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코참
코베캄
베트남건설협회
캠퍼스K

한국경제TV 기사만
日 코로나 신규확진 1만2000명 넘어…4일째 최다기록 경신

기사입력   2021.08.01 00:26

최종수정   2021.08.01 00:26



2020 도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째 최다 기록을 갈아치우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31일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0분 기준으로 현재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 2341명이 새로 파악됐다.

일본의 누적 확진자는 92만 7117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9명 증가해 1만 5206명이 됐다.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도쿄도에서는 이날 확진자 4058명이 새로 보고됐다. 이는 일주일 전 같은 요일보다 259% 많은 수준이며 코로나19 확산사태가 발생한 후 도쿄의 하루 확진자로는 최다 기록이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이달 12일 도쿄에 긴급사태를 발효했으나 확진자 증가세는 계속 가팔라지고 있다.

한편, 올림픽 관련 확진자도 늘고 있다.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선수를 비롯해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관계자 중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이 21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달 1일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회 관계자는 241명으로 집계됐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go top